10월 24일 주일예배, 전국 교회 성도 10-30% 참석 가능 : 목회/신학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이찬수 2021년 8월 29일

▲지난 8월 분당우리교회 예배 모습. ⓒ유튜브

10월 24일 전국 교회 주일예배는 사회적 거리두기 새 지침으로 예배 참석 인원이 20-30%까지 늘어난 가운데 진행된다. 전국 교회는 11월 ‘위드 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점차 늘어나는 성도들을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새 거리두기 지침에 따르면, 종교시설은 전체 좌석 수의 10-30%까지 집회에 참석할 수 있다.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 지역에서는 전체 수용 인원의 20% 혹은 접종완료자만 참석 시 30%까지 가능하다.

수도권 4단계 지역에서는 최대 99명 상한선이 해제됐고, 전체 수용 인원의 10%가 참석 가능하다. 접종완료자들로만 구성 시 20%까지 참석할 수 있다.

먼저 ‘세계 최대 교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이날 2-4부 예배에서 ‘천국과 재림의 복음: 오중복음 Ⅳ(요한복음 1:25-26)’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용인 새에덴교회에서는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왕관의 보석처럼 빛나리(스가랴 9:15-17)’라는 제목으로 주일 1-6부 예배를 전하며, 7부 저녁예배도 직접 인도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는 오정현 목사 대신 박신일 목사(그레이스 한인교회)가 1-4부에서 ‘예배가 승리입니다(요한계시록 5:11-14)’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는 김하나 목사 대신 1부 최윤배 목사(전 장신대 교수), 2부 정장복 목사(전 한일장신대 총장), 3부 이성희 목사(증경총회장), 4부 노영상 목사(전 호남신대 총장), 5부 김도훈 목사(장신대 교수)가 각각 설교한다. 주일저녁 찬양예배는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수요기도회에서는 황형택 목사(강북제일교회)가 설교한다.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 서빙고 성전에서는 이재훈 목사가 ‘복음의 진리대로 바르게(갈라디아서 2:1-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2-3부 예배에서는 박종길 목사가 같은 본문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성남 분당구 분당우리교회에서는 이찬수 목사가 1-5부 예배에서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창세기 15: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성남 수정구 선한목자교회에서는 돌아온 유기성 목사가 1-2, 4부에서 ‘Until Unity 하나 될 때까지(여호수아 22:1-34)’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는 김은호 목사가 2-6부 예배에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말라(로마서 15:1-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군포제일교회에서는 권태진 목사가 2-3부 예배에서 ‘진주를 발견하라(마태복음 13:44-50)’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분당 만나교회에서는 토요일과 주일 김병삼 목사가 ‘교만은 불신앙이다(야고보서 4: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분당 지구촌교회에서는 최성은 목사가 ‘무엇을 얻을까 하여(사도행전 3:1-10), 이동원 원로목사가 ‘어떤 아버지의 기쁨, 부활의 기쁨(누가복음 15:11-24)’이라는 메시지를 각각 전한다. 지구촌교회에서는 24일부터 전도축제인 ‘블레싱 2021’이 진행된다.

서울 관악구 큰은혜교회에서는 이규호 목사가 1-4부 예배에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하여(마태복음 26:36-46)’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에서는 김경진 목사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태복음 6: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한다.

판교 우리들교회에서는 김양재 목사가 ‘말씀에 대한 응답으로(사도행전 19:32-41)’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안산 꿈의교회에서는 김학중 목사가 ‘마음이 깨끗한 자가 복 있다(마태복음 5:8)’는 제목으로 2-4부 예배에서 설교한다.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는 지형은 목사가 ‘감사를 훈련하는 계절(데살로니가전서 5:15-22)’이라는 제목으로 1-2부 예배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에서는 박노훈 목사가 ‘임금과 구주(사도행전 5:29-33)’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는 한기채 목사 대신 김찬홍 목사(하남중앙교회)가 ‘듣는 믿음(로마서 10:16-17)’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는 고명진 목사가 ‘탐내지 않으시죠?(출애굽기 20: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에서는 이규현 목사가 2-5부 예배에서 ‘종말을 사는 지혜(마가복음 13:1-6)’라는 제목으로, 정필도 원로목사가 1부 예배에서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출애굽기 15:1-11)’라는 제목으로 각각 설교한다.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에서는 1-3부 예배에서 오정호 목사가 ‘나의 버킷 리스트(시편 27:1-6)’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포항 북구 기쁨의교회에서는 박진석 목사가 ‘담대함을 지킬 수 있는 근거(사도행전 23:10-17)’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4부 청년예배에서는 장선범 목사가 ‘영혼 구원에 최우선순위를 두는 공동체(사도행전 2:43-47)’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부산 세계로교회에서는 손현보 목사가 2부 예배에서 ‘모리아산과 갈보리산의 감격(창세기 22:1-10)’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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