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작가’ 정인수 네 번째 개인전 열어



알을 소재로 하는 작업에 일명 ‘알 작가’로 불리는 정인수 작가가 환갑을 맞아 네 번째 개인전 <Born Again IV ‘알은 세계다’>를 열었다. 

정인수 작가는 알 사진을 찍고 디지털 작업과 드로잉 작업 등을 거친 뒤 상상력을 더해 자신의 세계, 자신만의 알을 표현한 작품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아왔다.

정 작가는 “나의 눈으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다시 보려고 노력한다. 알 껍질을 깨뜨리고 비워내고 상상으로 채워 넣는 작업은 삶에 대한 새로운 변화의 시도이자 성찰의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전시는 13일 서울시 관훈동 갤러리 인덱스에서 시작했으며 25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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