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기 목사 가처분 신청 – 기독신문


제106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 낙선했던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가 10월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부총회장 직무정지가처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 목사는 총회 파회 다음날인 9월 14일 총회에 ‘제106회 선거당선(목사부총회장) 무효에 대한 이의신청 청원서’를 제출한 바 있었다. 청원서에서 민 목사는 개회 인원과 투표 후 인원이 차이가 크고, 투표자 본인 확인이 미진해 부정선거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민 목사는 주장이 관철되지 않으면 소송을 하겠다는 뜻을 일관되게 밝혀왔으며, 총회임원회서 청원을 기각하자 실행에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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