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장로회 자립지원 진력 – 기독신문


여수노회장로회연합회 임시총회에서 미래자립교회 지원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수노회장로회연합회 임시총회에서 미래자립교회 지원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수노회장로회연합회(회장:민복기 장로)가 미래자립교회 지원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합회는 10월 4일 여수 무선중앙교회(박영렬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현재까지의 미래자립교회 지원사업을 중간 결산하고, 남은 회기의 사업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4월 출범한 48회기 여수노회장로회연합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위기에 빠진 미래자립교회 지원을 최우선과제로 삼기로 결정하고, 예년에는 5개 교회 수준으로 전개해 온 미래자립교회 지원사업 대상을 올해에는 15개 교회로 크게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27일 우리영광교회(전행준 목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참교회(정종환 목사) 새하늘교회(방근석 목사) 사랑의빛교회(조상현 목사) 새하늘교회(방근석 목사) 여수사랑의교회(임흥주 목사) 순종하는교회(장용익 목사) 등을 위해 총 7차례에 걸쳐 미래자립교회 지원활동을 벌였다.

이와 별도로 광주전남지역장로회연합회가 추진하는 미래자립교회 및 선교지원사업에 100만원을 지출하며 협력하기도 했다.

연합회는 이날 임시총회에서 수석부회장 임창주 장로를 통해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고받으며, 앞으로 남은 사업 일정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역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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