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선 백신 맞으려 국경을 넘는다


[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의 한 백신 접종센터/로이터 연합뉴스

러시아에서 최근 코로나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지난해 8월 러시아 정부가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백신을 개발했다며 자랑했지만 러시아인들이 자국산 백신을 불신해 접종을 꺼린 탓이 크다. 최근에는 화이자를 비롯한 서방 국가 백신을 맞기 위해 세르비아로 ‘원정 접종’을 떠나는 러시아인이 많아지고 있다.

Read Previous

터키 리라화 가치 역대 최저…1달러 당 9리라 무너져

Read Next

[목회칼럼] 목포의 눈물 – 기독신문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