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野 여성정책 ‘이대남’ 눈치… 난 집에서 ‘밥 줘’ 한번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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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11일 여야(與野) 대선 주자들이 내놓은 여성 정책에 대해 “진정성을 느끼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야권 후보들 정책에 대해선 “‘이대남(20대 남자)’ 눈치를 본다”고 했고, 여권을 향해선 그간 불거진 성추문 사건을 거론하며 “언급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다”고 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지난 1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열린 여성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여성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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