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NCT 도영,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막공 소감 “모든 게 감사”



  • NCT 인스타그램

그룹 NCT 도영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도영은 29일 밤 NCT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연 의상을 입고 찍은 짧은 영상과 함께 막공 소감을 담은 글을 올렸다.

그는 “오늘 뮤지컬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며 “정말 모든 것이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이어 “공연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오늘까지 모든 일들이 저에게 감사한 순간들이었다”며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과 응원해 주신 팬분들 덕분에 공연 하나하나 정성스레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도영 인스타그램

도영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Bye 도르젠”이란 글과 함께 공연을 준비하면서 찍은 필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마리 앙투아네트’ 속 스웨덴 귀족인 악셀 폰 페르젠 백작으로 분한 도영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도영은 지난 7월 개막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악셀 폰 페르젠 역에 캐스팅 돼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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