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38% “기도가 정신 건강에 좋다고 믿어” : 국제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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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의 상당수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기도의 힘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사반타 콤레스’(Savanta ComRes)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영국 성인의 38%가 기도가 정신 건강에 좋다고 믿는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응답된 기도의 영원한 성벽’(Eternal Wall of Answered Prayer)의 의뢰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53%)은 다음 세대의 정신 건강이 걱정된다고 했다. 또 “10년 전보다 오늘날이 더 희망적이라고 느낀다”고 한 사람은 겨우 26%에 불과했지만, 기도할 때 희망적이라고 느낀다고 한 응답자는 43% 이상이었다.

이 단체 설립자인 리차드 갬블은 “국민의 약 40%가 기도가 정신 건강에 좋다고 믿는다는 사실은 고무적이지만, 기도를 잘살기 위한 응급처치 이상의 또 다른 도구로, 하나님과의 대화로 볼 필요가 있다. 기도는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고, 희망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 중 하나”라고 했다.

한편 이들을 2023년 초에 완공을 목표로 올해 기념비를 착공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필요한 마지막 250만 파운드 모금을 위한 크라우드펀드를 시작했다.   

이는 169피트의 높이로 ‘엔젤 오브 더 노스’(Angel of the North)의 그것을 능가하게 될 것이고, 각각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기도를 나타내는 백만 개의 벽돌로 구성된다. 이 프로젝트는 1,200만 파운드가 지출되고, 연간 3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리처드 갬블은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기도는 사람들이 얻기 힘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람들이 기도의 가치를 되새기고 그 배경이나 세계관이 무엇이든 희망의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면, 전국에 걸쳐 정신적인 복지를 강화시킬 것으로 믿는다. 우리의 기도에 듣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안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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