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총회속보 14신] 제106회 총회 파회



제106회 총회가 13일 저녁 7시 50분에 파회했다.

총회는 총회예산안 처리를 마지막으로 정해진 안건들을 다 처리했으며, 김형국 목사의 ‘106회 안건 중 총회임원회에 위임한 안건과 각종 질의 분쟁 사건 등은 총회임원회에서 처리하고, 회록채택과 잔무는 임원회에 위임하고 파회하자’는 제안에 따라 파회하기로 결의했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회의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제106회기 주제를 ‘은혜로운 동행’으로 정했다. 기도로 동행하고 개혁신학으로 선명하게 동행하고, 코로나19 잘 극복하고, 교단과 산하기관 모두가 회복하는 한 회기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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