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이필립 박현선, “태명 곰동이” 부모 된다



사업가 이필립이 아빠가 된다.

이필립 아내 박현선은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와 천사님이 엄마,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현선은 “선물처럼 찾아온 소중한 아가, 갑작스레 찾아와 계획했던 일정들은 틀어졌지만 기다렸던 만큼 너무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만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배도 좀 나왔다. 오늘 입을 의상 지퍼가 겨우 올라가서 살짝 열고 방송해야 할지도 모른다. 임신이 되니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며 “아가 태명은 곰동이다. 남편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 보니 더 행복하다”고 적었다.

■ 아래는 박현선 글 전문이다.

고백할께 있어요.

이 사실을 올리기까지 몇일간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저와 천사님이 엄마 아빠가 된답니다.

선물처럼 찾아온 소중한 아가. 갑작스럽게 찾아와 계획했던 일정들은 틀어졌지만 기다렸던 만큼 너무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만날 날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인친님들 엄청 궁금해 하셨는데, 아시는 분들은 눈치 채셨을 듯 다들…놀라셨죠…..?

언젠간 우리에게 아가가 찾아오겠지? 했지만 그저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오늘 생방송에 좀 달라진 모습에… 아실꺼 같아 미리 실토해요

이제 배도 좀 나왔어요. 오늘 입을 의상…. 지퍼가 겨우 올라가서. 살짝 열고 방송해야 할지도 (제 모습에 놀라지 마소서)

임신이 되니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우리 인친님들이 많은 조언 꿀팁 알려주세요.

우리 아가 태명은 곰동이예요! 우리 곰이 동생- “곰동” 아빠가 지어줬지요

남편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보니 더더 행복합니다 곰동이는 벌써 16주 우리 곰동이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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