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8일 연속 1위…90만 관객 돌파 목전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지난 8일 전국 4만 1,38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9만 1,568명이다.

2위 ‘인질’는 1만30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144만1288명을 달성했다. 뒤를 이어 3위는 ‘모가디슈’로 1만2297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수는 328만8704명을 기록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리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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