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관계 강화로 동아시아 복음화·민주화·평화 이룩"



내년은 ‘조미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한지 14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교회가 이를 앞두고 한미수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한미관계의 미래를 위한 초석을 놓고자 함께 기념사업을 펼친다. 미국교계도 이 일에 협력할 뜻을 밝혔다.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합동과 통합, 백석 등 장로교와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침례교 등 한국 기독교 7대 교단이 동참하는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가 출범했다. 9월 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각 교단 및 교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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