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남전련 회장 이순탁 장로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8회기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배원식 장로와 회장 이순탁 장로, 명예회장 임광수 장로가 지상명령에 충성할 것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8회기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배원식 장로와 회장 이순탁 장로, 명예회장 임광수 장로가 지상명령에 충성할 것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는 서울지역남전도회가 되겠습니다.”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가 8월 28일 여전도회관에서 제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순탁 장로(영동제일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이 장로는 “부족한 종을 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겸손한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연합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면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본연의 사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관심을 끌었던 수석부회장 선거는 배원식 장로(상계제일교회)가 당선됐다. 연합회는 최근 총회 내 발생하고 있는 금품수수 및 흑색선전과 같은 혼탁한 선거문화를 방지하기 위해 공명선거 서약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8회기를 맞은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는 내실을 강화해 가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태국 탄프라펀교회 건축을 위한 선교대회를 개최했으며, 필리핀 현지 교회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국내 선교에서는 예수등대교회에 선교비를 지원했으며, 순회헌신예배를 통해 결속을 다졌다.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임광수 장로(공항성산교회)는 “코로나19로 사업과 행사가 취소되기도 했다”면서도 “어려운 여건 가운데에서도 탄프라펀교회를 건축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한편 임광수 장로 인도로 드린 예배는 이순탁 장로 기도, 동서울노회장 박진석 목사 설교, 영동제일교회 노태진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최공열․김영구․정찬홍․반재부․임도영 장로가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발전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총회에서는 임원 임기와 선출에 대한 회칙을 만장일치로 개정했다.

▲명예회장:임광수 회장:이순탁 수석부회장:배원식 부회장:유석권 전병하 이해중 최순식 조태구 이형우 이희근 이종일 함태섭 김정관 임운석 지동빈 양호영 이상수 남석필 총무:임긍호 서기:이수행 회록서기:변정섭 회계:강헌식 감사:이영창 신웅철 이복증 조성탄 윤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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