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크리스탈·엠버, 에프엑스 12주년 자축…”남동생 설리 보고 싶어”



  • 엠버 인스타그램

크리스탈과 엠버가 그룹 에프엑스의 데뷔 12주년을 자축했다.

크리스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twelve years”란 글과 함께 10년 전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피노키오’ 활동 당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앳된 모습의 크리스탈과 테이블 위로 빼꼼 얼굴을 내밀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에프엑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이날 엠버 역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에프엑스의 데뷔 12주년을 자축했다.

그는 “12주년 축하해 애들아”라며 “빅엄마, 강아지 선영이, 남동생 썰, 공주님 뚜떵이 보고 싶다”고 적었다.

엠버는 지난 2019년 고인이 된 설리를 비롯해 빅토리아, 엠버, 크리스탈, 루나 등 에프엑스 완전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에프엑스는 2009년 9월 5일 ‘라차타’로 데뷔해 ‘피노키오’ ‘레드 라이트’ ‘NU 예삐오’ ‘일렉트릭 쇼크’ ‘첫 사랑니’ ‘포 월즈’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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