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대탈출4′ 역대급 스케일 폭탄 해제 미션…김종민 “필름 끊겼다”



  • 사진=tvN

‘대탈출4’ 역대급 규모의 폭탄 해제 미션이 주어진다.

5일 방송되는 tvN ‘대탈출4′(연출 정종연)에서는 밀실이 아닌 야외에서 첫 스테이지를 시작한다.

더욱 어리둥절해진 탈출러들 앞에는 의문의 검은 그림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생화학 무기 해제라는 미션이 떨어진다. 어느 폐공장 부지 곳곳에 대량의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의 목숨이 걸린 엄청난 스케일에 탈출러들 역시 눈을 빛내며 집중한다.

인적이 없는 드넓은 공장 부지에서 본격적인 탈출이 시작된다. 숨겨진 폭탄을 찾는 것부터 이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고난도 해제 방법까지 풀어내야 하는 사상 최고의 위기가 펼쳐진다.

특히 탈출러들은 위협하는 제3의 인물이 등장하는가 하면, 김종민은 “필름이 끊겼다”고 말할 만큼 충격적인 사건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탈출4’ 9회는 5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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