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회 9월 첫 주일 예배 거리두기 준수 온라인·현장 병행 : 목회/신학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사랑의교회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예배

▲비대면 예배 당시 사랑의교회 텅 빈 예배당 모습. ⓒ크투 DB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가 4주 연장된 가운데, 9월 첫 주일인 5일, 수도권의 경우 좌석 수 기준 10% 또는 최대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과 병행해 주일 예배를 드린다. 비수도권은 3단계 거리두기를 기준으로 지역별 기준에 따라 예배드리게 된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다며 사과 대신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10월 3일까지 또 다시 한 달 연장했다.

먼저 ‘세계 최대 교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이날 2-4부 예배에서 ‘지금은 기도할 때(예레미야 3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용인 새에덴교회에서는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굿바이 포비아(마가복음 4:35-41)’라는 제목으로 주일 1-6부 예배를 전하며, 7부 저녁예배도 직접 인도할 예정이다. 새에덴교회는 7부 예배에서 GMS 임종웅·정용견 선교사 사역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는 오정현 목사가 1-4부에서 ‘코로나 시대에 주시는 약속의 말씀(시편 91:1-6)’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오정현 목사는 다음 주일인 12일부터 ‘새판짜기를 위한 예수님의 비유 말씀’ 시리즈를 시작한다.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는 김하나 목사가 ‘채워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마가복음 1:35-39)’라는 제목으로 1-5부 예배에서 설교한다. 명성교회는 9월 1-4일 교회와 가정에서 드리는 특별새벽집회를 김삼환 목사를 강사로 진행했다.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 서빙고 성전에서는 이재훈 목사가 ‘내면의 분열을 극복하는 신앙(마태복음 22:34-4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성남 분당구 분당우리교회에서는 이찬수 목사가 1-5부 예배에서 ‘벅찬 꿈으로 위기를 돌파하라(에베소서 3:14-21)’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성남 수정구 선한목자교회에서는 9월 안식월을 갖는 유기성 목사 대신 조현철 목사가 1-4부 예배에서 설교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는 김은호 목사가 복귀해 2-6부 예배에서 ‘예배에 대한 다섯 가지 유혹(출애굽기 19: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군포제일교회에서는 권태진 목사가 2-3부 예배에서 ‘좋은 것을 심으라(마태복음 7:1-5)’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분당 만나교회에서는 토요일과 주일 ‘예수 안에 살기(요한복음 14:8-10)’라는 주제로 김병삼 목사가 설교한다.

분당 지구촌교회에서는 최성은 목사가 ‘공동체여, 다시 일어나라(9): 하나님이여 이제 내 손을 강하게 하소서(느헤미야 6장), 이동원 원로목사가 ‘화해하기를 힘쓰라(누가복음 12:54-59)’는 메시지를 각각 전한다.

서울 관악구 큰은혜교회에서는 이규호 목사가 1-4부 예배에서 ‘재림과 하나님에 대한 오해(마태복음 25:18-30)’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에서는 김경진 목사가 ‘바다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출애굽기 14:21-3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한다.

판교 우리들교회에서는 사도행전 강해를 이어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성령의 경영(사도행전 19:21-22)’이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안산 꿈의교회에서는 김학중 목사가 ‘영적 고수가 되는 법(마태복음 4:16-17)’이라는 제목으로 2-4부 예배에서 설교한다.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는 지형은 목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사도행전 4:32-37)’라는 제목으로 1-2부 예배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에서는 박노훈 목사가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사도행전 3:11-16)’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는 한기채 목사가 ‘솔로몬보다 더 크신 이(마태복음 12:38-42)’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는 고명진 목사가 1-3부 예배에서 ‘멸망한 소돔이 주는 교훈(창세기 19:24-28)’이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최근 확진자가 늘고 있는 비수도권에서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예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에서는 이규현 목사가 2-5부 예배에서 ‘권위와 권력(마가복음 11:27-33)’이라는 제목으로, 정필도 원로목사가 1부 예배에서 ‘과연 믿음으로 살고 있나요?(요한복음 3:36)’라는 제목으로 각각 설교한다.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에서는 1-3부 예배에서 오정호 목사가 ‘열매 맺는 조건을 실천하라(잠언 16:1-9)’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포항 북구 기쁨의교회에서는 박진석 목사가 ‘예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고 계십니까(사도행전 16:6-15)’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4부 청년예배에서는 장선범 목사가 ‘강철부대 시리즈 7: 바로왕 앞에 서는 강철믿음(출애굽기 5:1-9)’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부산 세계로교회에서는 손현보 목사가 2부 예배에서 ‘나라를 잃은 자들의 눈물(예레미야애가 1:1-5)’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오후찬양예배에서도 손 목사가 ‘자유는 있을 때 지켜야(예레미야애가 1:6-11)’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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