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장로회 나눔과 섬김 힘써 – 기독신문



수도권장로회연합회(회장:이영민 장로)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유명한 장로) 주관으로 828일 곤지암 샤론요양원(원장:서정도)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예배하고 요양원에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에는 박정현 목사(호평제일교회 원로)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히 이날 예배에는 연합회 임원들 외에 서울동노회 장로들이 참석해 의의를 더했으며, 샤론요양원에서 선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서승택 장로를 함께 위로하고 격려했다.

앞서 연합회는 코로나19로 귀국했다가 8월말 선교지로 돌아갈 예정인 GMS 안기봉(베트남), 허요셉(이집트) 선교사와 정금태(파라과이), 정윤진(인도) 선교사에게 823일 고급 정수기를 기증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한편 연합회는 98일 서울 성진교회(황일동 목사)에서 광복 76주년 기념 나라와 민족을 우한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이어 1020일 광주중앙교회(석찬영 목사)에서 광주지역 회복과 나눔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연합회 총무 주홍동 장로는 수도권장로회연합회가 여타 연합회가 가보지 않고, 경험해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회가 남다르다. 교단과 한국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귀한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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