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김강우 소속 킹엔터, 고현정·조인성 소속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단 합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단에 킹엔터테인먼트가 전격 합류했다.

아이오케이는 1일 킹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함께 더욱 굳건한 배우 명가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킹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강우, 이소연 등을 보유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박상욱, 김승훈, 조윤서, 지민혁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아이오케이는 킹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의 연예 활동에 대한 효율성 제고와 매니지먼트 역량 강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근 아이오케이는 배우 신혜선, 김현주 등이 소속된 와이엔케이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데 이어 킹엔터테인먼트도 한 식구가 되면서 더욱 탄탄한 배우 명가 구축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아이오케이는 다양한 배우 라인업을 통해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했다.

아이오케이 관계자는 “킹엔터테인먼트의 합류로 배우 전문 기획사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인 발굴은 물론 배우들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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