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인질’ 7일째 박스오피스 1위 독주…누적 74만 돌파



  • 사진=NEW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황정민 주연의 영화 ‘인질’이 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 독주를 달리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질’은 전날 하루동안 4만9965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4만1624명이다.

이로써 ‘인질’은 지난 18일 개봉 이후 7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인질’이 100만 돌파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싱크홀’로 같은 날 3만5346명, 누적 관객 수 173만1662명을 기록했다. 이어 3위에 오른 ‘모가디슈’가 일일 관객 수 2만7924명, 누적 관객 수 283만8722명을 동원했다.

Read Previous

전국CE 100주년기념교회 건축비 부족 – 기독신문

Read Next

바이든 '아프간 사태'수습 총력…"아프간 대처 부정평가 60%"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