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국제학교가 변화됩니다(1)



두레국제학교는 7년 전 두레숲속창의력학교로 시작되었다가, 3년 전 국제학교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간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하여 학교 운영이 어려웠던 기간을 활용하여 여자 기숙사와 도서관, 과학실들을 세우고 테니스장, 풋살장 등의 운동장을 확장하였습니다.

이제 9월 신학기를 기하여 새 출발하게 됩니다. 우선 학교 이름부터 ‘Dure G-Academy(Global Academy)’로 바꾸고 새로운 체제와 비전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변화의 핵심은 다음 7가지를 내용으로 합니다.

1) 이름 그대로 세계로 뻗어가는 Global School로 발전케 됩니다.
2) 그간 중고등학교 6년제에서 초등학교 과정을 더하여 12학년제로 바뀌게 됩니다.
3) 동두천 캠퍼스를 중심 캠퍼스로 삼고 해외 5개국에 분교를 설립하게 됩니다.
4) 분교를 세우는 국가는 ①미국 로스앤젤레스 ②호주 시드니 ③이스라엘 예루살렘 ④스페인 ⑤독일 쾰른
5) 인사와 편제를 바꾸어 교장으로 김진홍 이사장이 3년간 교장직을 겸임하게 되고, 그간 교장으로 수고한 유거상 교장은 두레교육연구소 소장으로 부임합니다.
6) 학과목 중심을 성경, 체육, 영어와 제2외국어, 과학을 중심으로 하되 국어, 역사, 예술 과목을 더하게 됩니다.
7) 영어 학습과 신앙생활의 기본 훈련과 체력 향상은 초등학교 과정과 중학교 1학년에서 끝내고, 그 후는 각국 분교를 순회하며 현장에서 교육을 받게 됩니다. 중 1년 과정까지와 졸업학기는 Main Campus인 동두천 본교로 와서 마치게 됩니다.

두레교육의 중심 개념은 3가지입니다.

1) 정직한 크리스천 리더십 훈련
2)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전문인 육성
3)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지닌 창의력과 개척 정신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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