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회, 8월 22일 ‘10%, 99명’ 참석한 가운데 주일 예배 : 목회/신학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사랑의교회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예배

▲텅 빈 예배당 모습. ⓒ사랑의교회

교회 예배 참석 인원에 대한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가 2주 연장돼 현상을 유지한 가운데 진행되는 8월 22일 주일, 전국 교회는 좌석 수 기준 10% 또는 최대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과 병행해 주일 예배를 드린다.

목회자들은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 초부터 한여름 휴가철인 지금까지, 대부분 한두 주간 휴식할 뿐 대부분 주일 강단을 지키며 성도들을 돌보고 있다.

먼저 ‘세계 최대 교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이날 2-4부 예배에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마가복음 10:46-5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용인 새에덴교회에서는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감동은 연결로 온다(신명기 5:1-6)’는 제목으로 주일 1-6부 예배를 전하며, 7부 저녁예배도 직접 인도할 예정이다. 새에덴교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장년 여름수련회 ‘거룩한 초연결기도회’를 진행한다.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는 오정현 목사 대신 김지찬 목사(총신대 교수)가 1-4부에서 ‘양털로 하나님을 시험해도 되는가?(사사기 6:33-40)’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토요비전 새벽예배에서는 오정현 목사가 설교한다.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는 김하나 목사가 ‘경주자의 비전을 갖추라(히브리서 12:1-3)’는 제목으로 1-5부 예배에서 설교한다. 명성교회는 9월 1-4일 교회와 가정에서 드리는 특별새벽집회를 김삼환 목사를 강사로 진행한다.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 서빙고 성전에서는 이재훈 목사가 ‘세상의 지혜, 하나님의 지혜(고린도전서 1:18-25)’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성남 분당구 분당우리교회에서는 이찬수 목사가 1-5부 예배에서 ‘진심 어린 사랑이 낳은 기적(마가복음 6:35-4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성남 수정구 선한목자교회에서는 유기성 목사가 1-2, 4부에서 설교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는 김은호 목사가 복귀해 2-6부 예배에서 ‘주의 은혜를 생각해 보라(출애굽기 19:3-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군포제일교회에서는 권태진 목사가 2-3부 예배에서 ‘패전의 원인을 찾으라(여호수아 7:4-13’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분당 만나교회에서는 토요일과 주일 ‘한여름의 말씀 바캉스’라는 주제의 여름 부흥회로 권호 교수(합동신대)가 ‘하나님 앞에 조연은 없다(사사기 3:31)’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분당 지구촌교회에서는 최성은 목사가 ‘공동체여, 다시 일어나라(7): 하나님이 나를 위해 싸우신다(느헤미야 4장), 이동원 원로목사가 ‘염려하지 말라(누가복음 12:22-31)’는 메시지를 각각 전한다.

서울 관악구 큰은혜교회에서는 이규호 목사가 1-4부 예배에서 ‘신랑을 가졌다는 자부심(마태복음 25:1-13)’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에서는 김경진 목사가 ‘하나님이 보고 계시다(창세기 22:11-18)’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한다.

판교 우리들교회에서는 사도행전 강해를 이어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성령의 임하심(사도행전 19:1-7)’이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안산 꿈의교회에서는 김학중 목사가 ‘최고의 칭찬을 받으라(마태복음 3:1-3)’는 제목으로 2-4부 예배에서 설교한다.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는 지형은 목사가 ‘성소에서 깨닫다(시편 73:1-3, 13-17)’는 제목으로 1-2부 예배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에서는 박노훈 목사 대신 이정익 원로목사가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이유(3): 아둘람 동굴 체험(사무엘상 22:1-2)’이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는 한기채 목사가 ‘죽느냐 사느냐(에스더 8:15-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는 고명진 목사 대신 부교역자들이 설교한다.

최근 확진자가 늘고 있는 비수도권에서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예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에서는 이규현 목사가 2-5부 예배에서 ‘신앙의 변질을 막으려면(마가복음 11:15-21)’이라는 제목으로, 정필도 원로목사가 1부 예배에서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데살로니가전서 5:1-6)’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설교한다.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에서는 1-3부 예배에서 오정호 목사가 ‘가족의 신비(로마서 15:1-7)’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포항 북구 기쁨의교회에서는 박진석 목사가 ‘함께 믿음의 문을 열어가는 교회(사도행전 14:19-28)’라는 주제로 설교한다. 4부 청년예배에서는 장선범 목사가 ‘강철부대 시리즈 5: 방주를 준비하는 강철믿음(창세기 6:13-22)’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부산 세계로교회에서는 손현보 목사가 2부 예배에서 ‘아, 기적의 기도(열왕기상 18:41-46)’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운영 폐쇄를 당한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는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예배를 드리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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