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펜트하우스3′ 이지아, 김소연에 주사 주입 “목소리 뺏어줄게”



이지아가 김소연에게 주사를 주입했다.

2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격렬히 대항하는 심수련(이지아)과 천서진(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수련은 오윤희를 죽인 것도 로건리에게 폭탄을 터트린 것도 주단태라고 말하는 천서진에게 욕설과 함께 블랙박스를 보여줬다.

이어 “저 악마가 바로 너야. 네 딸을 살리려는 윤희 씨를 무참하게 밀어 버린 게 너라고”라며 “인정 안 할 줄 알았어. 상관없어. 모든 벌은 네 딸이 받게 될 테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넌 모든 걸 잃게 될 거야. 돈도 청아 그룹도 청아 재단도. 아트 센터까지 전부 다. 그리고 네가 제일 사랑하는 네 딸 하은별까지. 그리고 하나 더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만 늘어놓는 네 목소리까지 뺏어줄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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