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1만명 모여 '광란의 파티'…성폭행·익사사고에 출산도 [영상]



이탈리아에서 약 1만명의 젊은이가 당국의 허가 없이 일주일간 지속해오던 ‘야외 댄스파티’가 경찰에 의해 가까스로 막을 내렸다. 끝없이 달려가던 ‘광란의 파티’는 이탈리아 경찰이 뒤늦게 개입하며 일주일이 지나서야 파하게 됐다. 한편 광란의 파티가 지나간 자리엔 논란이 남았다.

Read Previous

미, 중국 항공사 40% 승객 제한

Read Next

英 플리머스 총기 난사… 기독교 지도자들 애도 물결 : 국제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