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소속사 임원도 아닌데…38세에 연봉 400억 받는 직원



17일 하이브(옛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강 수석은 올해 상반기 3800만원의 급여와 1억원의 상여금에 더해 스톡옵션 행사이익으로 399억2800만원을 받게 돼, 총 400억77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BTS 데뷔 전 음악수업을 도맡았던 그는, BTS의 데뷔 싱글 ‘투 쿨 포 스쿨(2 COOL 4 SK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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