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옥문아’ 명세빈, 나이 몇 살?…”피부 비결은 시술+오이 마사지+찬물 샤워”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명세빈이 나이를 잊은 동안 피부 비법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명세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문제 풀이에 나섰다.

이날 명세빈은 데뷔 당시와 별반 다르지 않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소식한다는 그는 “얼굴도 한결 같은데 옷 사이즈도 데뷔 때 그대로냐”는 질문에 “거의”라며 “데뷔 때보다 꽤 많이 쪘다. 한 5㎏?”라고 망언(?)을 해 MC들을 발끈하게 했다.

명세빈은 48~49㎏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며 “어렸을 때는 일하고 그러면 더 빠졌었다, 힘드니까. 그러다가 쉴 때는 살이 쪘다”고 말했다.

그는 “삼시 세끼를 다 챙겨 먹는다”면서도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피부 관리법에 대해 “요즘에 하는 건 피부과 시술이다. 레이저도 한다”며 “집에서는 오이 마사지를 한다. 진정이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샤워도 찬물에 하려고 한다. 마지막에 찬물로 한다”며 “겨울에 웬만하면 히터를 안 틀려고 한다. 정말 추우면 발쪽으로 켰다가 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명세빈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그는 1996년 신승훈의 ‘내 방식대로의 사랑’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해 ‘순수’ ‘파도 위의 집’ ‘태양속으로’ ‘결혼하고 싶은 여자’ ‘웨딩’ ‘세자매’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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