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청순의 아이콘’ 명세빈 “목욕탕 못 가는 이유? 시선집중 느껴”(‘옥문아’)



명세빈이 대중목욕탕에 못 가는 ‘웃픈’ 이유를 밝힌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원조 청순의 아이콘’ 명세빈이 출연한다.

90년대 대표 ‘청순의 아이콘’이었던 명세빈은 당시 이미지 때문에 대중들이 많은 곳에 잘 못 가지 않았냐는 질문에 “목욕탕을 한 번 갔다가, 나에게 모든 시선이 집중되는 걸 느끼고 ‘갈 데가 아니구나’ 싶었다”라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미지 때문에 나를 청순하게만 보시니까 화장실도 편하게 못 갔다. 항상 매니저를 대동해서 다녔다. 최대한 사람들이 없을 때 가려고 신경 썼던 것 같다”라며 감춰뒀던 고충을 토로했다고.

한편, ‘청순의 대명사’ 명세빈의 반전 입담은 이날 저녁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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