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채은정, 어떤 옷이든 찰떡소화하는 비주얼 “팔색조 매력”



‘미스트롯2’에 출전했던 그룹 클레오 출신 필라테스 강사 채은정의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 속 채은정은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당당한 매력 발산했다. 도시적인 무드와 사랑스러움을 어우러진 원피스부터 우아한 오버숄더 상의까지 어떠한 옷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완벽 몸매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은정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최근 근황에 대해 물었더니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하고 있다. 쇼호스트 관련 자료나 제품 공부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트로트에 도전을 했지만 아쉬운 결과를 남긴 그는 “‘미스트롯2’에 출연 후 트로트 장르에 겁이 생겼다. 느낀 건 트로트는 노래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었다. 난 오디션 세대가 아니어서 그런지 누군가에게 내 음악을 판단 받고 점수 매겨지는 게 겁이 났다. 사실 앞으로 음악이나 연기로 활동할 계획이 없다. 음악, 연기 활동은 추억으로 남기고 이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집중할 생각이다”라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상형은 어떤 사람인지 묻자 “내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 주는 사람이 좋다. 같이 있을 때 혼자 있는 것처럼 편한 감정이 드는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물었더니 “작년까진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올해 마흔이 되니 결혼 생각이 사라지더라. 주변에 듣는 얘기도 많고 부담도 커지고 현실적인 걸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앞으로 다른 분야에 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묻자 “도전하고 싶은 욕심은 없다. 지금 하고 있는걸 열심히 하면서 계획 없이 살고 싶다. 원래 계획 주의자였는데 살다 보니 계획대로 안 되는 게 더 많았다. 계획대로 안 되면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이라 올해부터는 계획을 안 세우고 살기로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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