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회 총회선거 후보기호 ‘확정’ – 기독신문


제106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권순웅 목사가 기호 1번을, 민찬기 목사가 기호 2번을 배정받았습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는 8월 3일 전주 양정교회에서 제106회 총회 선거 후보자 기호 추첨을 실시했습니다. 경선으로 치러질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가 기호 1번을,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가 기호 2번으로 정해졌습니다.

4파전으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부서기 후보는 고광석 목사가 기호 1번을, 한종욱 목사가 기호 2번, 이종석 목사가 기호 3번, 김종택 목사가 기호 4번으로 정해졌습니다.

21개 상비부 중 유일하게 경선으로 치러지는 교육부장 선거는 김상기 목사가 기호 1번, 최효식 목사가 기호 2번으로 나섭니다.

한편 후보자 정견발표회 일정도 정해졌습니다. 8월 30일 광주호남을 시작으로 31일 중부지역, 9월 2일 서울지역, 9월 3일 부울경 및 대구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영상이나 자료화면으로 대치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독신문 뉴스G 정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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