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명교회 은퇴목사 위로회 – 기독신문


광주생명교회가 준비한 위로회에 참석해 식사 중인 광주노회 은퇴목사 부부들.
광주생명교회가 준비한 위로회에 참석해 식사 중인 광주노회 은퇴목사 부부들.

광주생명교회(배정환 목사)가 광주노회 은퇴목사들을 위한 위로회를 개최했다. 7월 6일 전남 보성에 광주노회 소속 은퇴목사 부부 20여 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 기도로 시작된 이날 위로회에서, 은퇴목사 부부들은 자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행사를 준비한 광주생명교회와 광주노회 부회계로 섬기는 추교전 장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배정환 목사는 “코로나19로 자주 뵙지 못하던 선배 목사님들을 모처럼 모시고, 섬길 수 있어 흐뭇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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