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채 발견된 美80대···가슴엔 "소녀들 만진다" 검은 글씨



당시 시신의 가슴팍에는 검은색 글씨로 ‘나는 소녀들을 만진다’는 글귀가 적혀 있어 의문을 자아냈다. 그의 시신을 처음 발견한 이웃 주민 아이작 윌리엄스(40)는 당일 새벽 건물에서 소란을 피우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다며 “이른 아침에 담배를 사러 내려오다가 우연히 복도에서 누워 있는 레이너를 보게 됐다”고 당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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