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CBS 김선경 대표 취임 – 기독신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다음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교재로 제작한 <가볼로지 삼총사> 표지.
김선경 제25대 전북CBS 대표가 취임식에서 인사하는 모습.

전북CBS 제25대 김선경 대표의 취임식이 전북지역 교계지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7월 8일 전북CBS 하림홀에서 열렸다.

운영이사장 류승동 목사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에서 김재곤 목사(태평성결교회)는 ‘충성하는 자세’라는 제목의 설교로, 방송선교와 복음사역을 통해서 하나님나라와 전북지역을 섬기는 선한 청지기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방송선교(이충일 목사·주내맘교회) 코로나19 종식과 전북 발전(김정규 목사·김제우리교회) 민족복음화와 평화통일(김선우 목사·흥덕제일교회)을 위한 특별기도 순서가 마련됐으며, 최원탁 목사(전주현암교회) 장미선 목사(군산방주교회) 박종철 목사(새소망침례교회) 김종술 목사(한국샬롬교회) 김승규 목사(익산 신일교회) 등이 격려사와 축사 순서도 이어졌다.

김선경 대표는 1992년에 보도국 기자로 CBS에 입사해 베이징특파원과 선임기자 등을 지내고, 전북CBS 대표로 임명됐다. 취임사에서 김 대표는 “창립 60주년을 맞은 전북CBS를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하나님나라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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