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나는 몸신이다’ 염증근육, 근육 속 염증 풀어내는 방법은?



채널 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통증의 시작점! 꼬여버린 염증근육을 풀어라’를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24일 방송에서는 생활 속 나쁜 자세나 습관 등의 이유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목과 등, 허리와 같은 부위가 자주 결리고 뭉침과 통증까지 동반된다면 근육 속 염증이 보내는 이상 신호일 수 있다. 모니터, 핸드폰을 장시간 보거나 한 동작이나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면 근육은 긴장하고 수축한 상태가 된다.

이때 근육이 꼬이고 뭉쳐 미세염증을 유발하고 통증까지 불러오게 된다. 문제는 꼬여버린 염증 근육에 생긴 통증이 그 부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신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근육만 잘 풀어줘도 혈액순환이 활성화되고 근육세포 안에 염증을 감소시켜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통증의 시작점인 ‘근육 속 염증’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는 손끝 하나로 꼬여버린 염증 근육을 풀어준다는 ‘황금 손’ 고상규 몸신이 등장한다. 실제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자가 무대에 오르자, 몸신은 황금 손으로 몸 속 꼬여버린 염증 근육을 풀어낸다. 사례자의 달라진 모습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튜디오에는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출연한다. 그는 선수 시절부터 계속된 어깨와 허리 통증이 고민이라며 몸신을 찾았다. 과연 꼬여버린 근육을 풀어내고 염증과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통증의 시작점! 꼬여버린 염증근육을 풀어라’편 방송은 6월 24일 저녁 8시 1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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