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제주노회장협의회장에 최동식 목사 – 기독신문


광주전남제주지역노회장협의회 총회에 참석한 전현직 노회장들.
광주전남제주지역노회장협의회 총회에 참석한 전현직 노회장들.

광주전남제주지역노회장협의회(회장:박은식 목사)는 5월 13일 해남 새순교회(박영제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고흥보성노회장 최동식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20개 노회 중 18개 노회의 노회장들이 참석해 서기 윤건상 목사 사회, 총무 전기성 목사 기도, 박은식 목사 ‘자라가라!’ 제하의 설교, 직전회장 이윤동 목사 축도로 예배한 후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선거에서는 회장으로 단독 출마한 최동식 목사가 당선되었다. 최 목사는 “코로나19로 모임 개최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여러 동역자들의 배려와 도움 속에서 무사히 총회를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서로 협력하는 협의회로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앞으로 임원 선출방식을 회칙에 명문화하기로 했으며, 조직 운영을 위한 회비를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서기:김장수(남광주) 회계:맹인중(광주동부) 총무:강춘석(목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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