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전래기념관·충남기독교총, 성경전래기념사업 MOU – 기독신문


마량진 한국최초성경전래기념관(관장:이병무 목사)과 충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오종설 목사)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충남지역의 복음화와 성시화 그리고 성경전래기념사업의 진흥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 단체는 4월 19일 합의한 협약서를 통해 충남지역 기독교 연합사업, 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한 사업, 한국최초성경전래지 활성화를 위한 사업, 국내외에 충남과 서천에 대한 홍보사업, 기타 교류와 협력사업 등을 함께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앞으로 충남기독교총연합회 관련 방문객들에 대해서는 기념관 입장료를 할인 적용할 예정이다.

기념관 이사장 정진모 목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최초성경전래지인 서천 마량진이 충남의 모든 교회들에 더욱 긍지와 기쁨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한편 한국최초성경전래기념관은 특별기획으로 4월 한 달 동안 ‘세퍼 토라’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에 첫 공개된 세퍼 토라는 1100년 전 송아지 가죽에 기록된 히브리어 성경사본으로, 주엔바이블칼리지(총장:김형종)를 통해 이스라엘 현지에서 들여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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