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현장의 ‘오병이어’ 이적 지원하고 응원합니다”



“한 사람의 헌신이 1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개척미자립교회목회자성장훈련원(대표:조성민 목사·이하 개미목훈련원)은 ‘오병이어’의 이적이 이 시대 목회현장에도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원리에 따라 새로운 개념의 훈련방식을 개척교회와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대표 조성민 목사가 섬기는 전주 창대교회 지하층은 이 목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사용되는 자리이다. ‘사랑과 섬김을 위한 나눔카페’라 이름붙인 이곳은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휴식과 훈련장소로 새 단장을 했다.해외 선교사들과 연계해 들여온 유기농 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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