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의 아침묵상] 가정의 달 5월(3)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모 공경과 효도 : 오피니언/칼럼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동두천 두레마을 산지농장

▲동두천 두레마을 산지농장 표고 버섯 재배.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째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 6장 1-4절)”.

가정의 달 5월을 맞으며, 이 땅의 허물어져 가는 가정들을 생각합니다. 가정 문제의 핵심은 부부 관계와 부모와 자식들 간의 관계입니다. 부부 관계는 다음 글에 쓰기로 하고, 오늘은 부모와 자식들 간의 관계에 대하여 생각합시다.

에베소서 6장에서는 부모를 성공과 장수의 비결이라 했습니다.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라 했습니다.

십계명에서 1계명에서 4계명까지는 하나님 공경에 대한 계명이요, 5계명에서 10계명까지가 인간관계에 대한 계명입니다. 그런데 인관관계에 대한 계명들 중에서 첫 번째인 5계명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기독교는 근본에서 효(孝)의 신앙입니다. 부모에 대한 효도를 인간관계의 첫 자리에 둡니다. 유교에서도 효도를 가르치지만, 죽은 뒤의 제사에 치중합니다. 부모님들이 살아 생전에 잘 모시는 데는 기독교가 제일입니다.

요즘 늙으신 부모를 요양원으로 모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더라도 요양원을 잘 선택하여야 합니다. 성경적인 신앙으로 자신의 부모처럼 모시는 요양원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가능하면 친히 모심이 가장 성경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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