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지역상권 품는 ‘선한소통상품권’ 발행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회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앞서 한국교회에 귀감이 된 사례는 메디컬처치다.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 8월, 새에덴교회는 전문 의료인들이 예배당 방역에 직접 나서고 동시에 지역사회에 감염병 확산을 방지할 목적으로 메디컬처치를 운영해 주목 받았다. 또한 예장합동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에 방역수칙을 준수할 것을 호소하는 한편, 예배 회복을 위해 꾸준히 힘써 왔다.여기에 더해 새에덴교회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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