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미스트롯2′ 양지은, 결승 1라운드 정상…”이변의 주인공”



‘미스트롯2’ 결승전 1라운드 1위의 주인공은 양지은이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결승전 1라운드 신곡미션 대결이 담겼다.

TOP7에 오른 멤버들은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이었다.

이날 양지은은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선곡해 동양적인 매력을 드러냈고 최고점 100점, 최저점 88점을 획득하며 영예를 거머쥐었다.

이밖에도 은가은은 ‘티키타카’를 준비해 폭발적인 고음을 뽐냈고, 김다현은 ‘인연이라 슬펐노라’를 골라 슬픔을 노래했다. 또 홍지윤은 윤명선 작곡가의 ‘오라’를 선곡해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로 흥을 올렸다.

한편, ‘미스트롯2’ 결승전은 1라운드와 2라운드를 2주에 걸쳐 진행해 진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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