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혁실천연대 온라인으로 총회 열어 – 기독신문


교회개혁실천연대 2021년 정기총회가 1월 30일 줌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교회개혁실천연대 2021년 정기총회가 1월 30일 줌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남오성 박종운 윤선주 최갑주)는 지난 1월 30일 줌(ZOOM)과 유튜브(YOUTUBE)를 통해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2021년 임원 인선으로 21명의 집행위원이 연임되었으며, 새롭게 4명의 집행위원(곽은이, 노민호, 서동진, 유인진)을 위촉했다. 또 집행위원으로 계속해서 함께해준 길형준·박득훈·박종만·양민철 집행위원직을 사임했다. 이로써 2021년 교회개혁실천연대는 공동대표 4인, 고문 6인, 전문위원 8인, 감사 2인, 집행위원 31인 체제로 운영된다.

2021년 개혁연대는 기존의 교회 상담 및 현안대처 사업과 더불어, 교회개혁운동의 온라인 확산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최갑주 공동대표는 “2021년에도 교회개혁실천연대는 교회의 민주적 운영 및 바람직한 청빙 문화와 동시대적인 교회 패러다임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고민들을 이어나갈 것”임을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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