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술세미나 주제 ‘교단합동’으로 정해 – 기독신문


역사위원회가 임원 및 연구분과 연석회의를 열고 이번 회기 역사학술세미나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역사위원회가 임원 및 연구분과 연석회의를 열고 이번 회기 역사학술세미나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021년 역사학술세미나 주제가 제90회 총회에서 이루어진 교단합동의 역사로 정해졌다.

총회역사위원회(위원장:신종철 목사)는 1월 29일 대전 판암교회에서 열린 임원 및 연구분과 연석회의에서 교단합동 15주년을 기념해, 올해 학술세미나에서 구 예장개혁과의 분열 및 합동의 과정 그리고 이영수 정규오 목사 등 중요 인물 등에 대해 다루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관련 소주제들과 담당 연구자들을 추후 확정하기로 했으며, 한국CE 100주년을 기념한 면려운동의 역사와 일제강점기 기독인 애국지사들이 중심이 된 105인 사건 등도 역사세미나 소주제로 함께 연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회기 발간하지 못했던 역사저널 <장로교 역사와 신앙> 제3권 발간도 본격적으로 재추진하기로 했다.

올 회기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 및 순교사적지 지정식과 심사를 위한 일정은 2월 26일 서울 영성교회에서 임원 및 사적지지정분과가 연석회의를 열어 확정하기로 했으며, 사적지 지정 현판은 동판으로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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