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준비위 행사 연기 – 기독신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김기성 목사)의 주요 사역들도 줄줄이 연기되고 있다.

통일준비위원회는 2월 3일 총회회관에서 임원회를 열고 평화통일기도회를 비롯한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논의했다. 먼저 2월 25일 파주 판문점교회에서 예정돼 있던 제2차 평화통일기도회를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3월로 연기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또 백령도를 방문하기로 했던 계획도 연기했으며, 주요 교회를 순회하며 진행하기로 한 기도회 또한 코로나19 진행상황에 따라 장소와 일정을 해당 교회와 상의해 결정한 후 진행하기로 했다.

또 5월 중 분당 새에덴교회에서 진행할 예정인 통일신학 심포지엄은 차기 회의에서 행사 진행에 대한 초안을 발표한 후 재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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