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집사부일체’ 유진, 송도 센트럴파크 보이는 집 공개…”기태영과 결혼 10주년”



  • SBS ‘집사부일체’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송도 센트럴파크가 내다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유진이 일일사부로 출연해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유진의 집 곳곳에는 남편 기태영, 두 딸 로희, 로린이의 사진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을 위해 매트를 깔아놓은 거실은 모던한 가구들과 빈티지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었다.

유진은 식탁을 비롯한 가구들에 대해 “신혼 때 했던 거라서 빈티지 느낌도 난다”며 “결혼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 올해가 10주년”이라고 밝혔다.

유진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거실 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와 센트럴파크 풍경을 자랑했다. 그는 “애들 재워놓고 조그마한 의자에 앉아서 밖에 바라보며 힐링한다”고 말했다.

유진의 집 거실 한쪽에는 뜨개질을 좋아하는 유진이 직접 만든 아기 옷들이 있었다.

유진은 태교를 위해 한창 뜨개질을 했다며 원피스, 양말, 모자 등 직접 뜨개질을 해 만든 두 딸의 옷을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그는 1997년 17살 나이에 그룹 S.E.S. 멤버로 데뷔해 가수, 배우로 활동했다.

2011년 3살 연상의 기태영과 결혼한 유진은 2015년 첫째 딸 로희, 2018년 둘째 로린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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