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트롯전국체전’ 재하, 진해성 제치고 1위로 결승 진출 “어머니께 효도하겠다”



‘트롯전국체전’ 재하가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13일 방송된 KBS2 ‘트롯전국체전’에서는 준결승 2차 시기 지정곡 미션이 펼쳐졌다.

재하는 합계 8,769점(1차+2차 전문가 6,971점/2차 시청자 판정단 1,798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진해성이 합계 8595점(1차+2차 전문가 6,688/2차 시청자 판정단 1907)으로 2위에 올랐다. 진해성은 시청자 판정단 점수는 재하보다 높았으나 전문가 점수를 낮게 받아 총점에서 2위로 밀려났다.

진해성은 “이번에는 제가 졌지만 결승에서는 제가 재하 선수를 이길 수 있도록 연습 많이 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재하는 “이렇게 나오신다면 저 역시 절대 봐 드릴 수 없다”며 “상금이 걸려있기 때문에 어머니께 효도하겠다”고 농담 섞인 결승 진출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트롯전국체전’ 결승 진출자는 최종 순위에 따라 이상호&이상민(8위), 오유진(7위), 김용빈(6위), 신승태(5위), 한강(4위), 최향(3위), 진해성(2위), 재하(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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