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싱어게인’ 측 “요아리 학폭 의혹? 본인 확인으론 사실 아냐”



  • 요아리 인스타그램

JTBC ‘싱어게인’ 측이 출연자 중 한 명인 가수 요아리(본명 강미진)의 학폭 의혹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8일 ‘싱어게인’ 측은 “요아리 본인이 확인한 바로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는 제작진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요아리는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싱어게인 톱6 일진 출신 K양’이란 글을 통해 과거 학폭 가해 의혹에 휩싸였다.

작성자는 요아리가 일진 출신으로,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폭행을 저질러 자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뻔뻔하게 TV에 나와서 노래하는 것 보니 여전하다. 과거 자기가 했던 행동들은 다 잊고 사는지 궁금하다”며 “학교폭력 당했던 사람들은 이가 갈릴 것”이라고 적었다.

요아리는 2007년 밴드 스프링쿨러로 데뷔해 드라마 ‘시크릿가든’ OST ‘나타나’의 여자 버전을 부르며 이름을 알렸다.

‘싱어게인’에 출연해 경연을 거쳐 톱6에 오른 요아리는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 나설 예정이다. ‘싱어게인’ 최종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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