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 19일 총회 – 기독신문


박창식 목사(왼쪽)가 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장으로 선출됐다.
박창식 목사(왼쪽)가 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는 1월 19일 대구 달서교회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창식 목사(달서교회)가 신임 지회장에 선출됐으며, 신경식 장로(순복음대구중앙교회)가 운영이사장에 선임됐다.

박창식 지회장은 “한국의 청년사회는 선교지가 되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적합한 선교가 군선교라고 확신한다”며 “대구·경북지역 교회들이 초교파적으로 단합하여 군선교 사명감당에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예배에 이어 한 회기 동안 군선교를 위해 열정적으로 사역을 전개한 군목과 물심양면으로 헌신한 교회와 개인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시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목사)와 6년간 지회장으로 섬겼던 신현진 목사가 본부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형성민 군종목사(50사단 강철교회) 김태식 군선교사(2탄약창 한마음군인교회) 홍석헌 장로(대구남부교회)가 대경지회 이사장 감사패를, 하늘담은교회(남정우 목사) 서부교회(남태섭 목사) 김인숙 권사(달서교회)가 대경지회장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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