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전참시’ 윤은혜, 11년 지기 매니저와 동거 “언니가 밤에 무서워해”



윤은혜가 11년째 함께하는 매니저와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공개됐다.

윤은혜의 매니저는 “은혜 씨와 일한 지 11년이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은혜 언니랑만 일했다. 동거를 한 지는 1년째”라고 말했다.

이어 “숙소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밤에 무서워하더라. 집으로 혼자 들어가는 것도 무서워하고 해서 함께 있어줘야겠다고 생각해서 들어갔다”고 말했다.

윤은혜는 이날 단 1초도 쉴 틈 없는 취미 라이프로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매니저는 “언니는 취미가 많아서 시간을 쪼개서 활용한다”며 “쉴 땐 쉬어야 하는데 쉬는 걸 못 한다”고 제보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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