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옥문아’ 사라 블레이클리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 만든 성공비결은?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세계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 사라 블레이클리에 대한 문제가 등장했다.

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영광, 음문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문제 풀이에 나섰다.

이날 마지막 문제로는 보정 속옷 회사 스팽스로 세계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가 된 사라 블레이클리의 성공비결을 묻는 문제가 나왔다.

사라 블레이클리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자주 물었던 하나의 질문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

김용만은 평소 아들의 꿈을 확인한다며 ‘꿈을 꾸고 있니?’를 답으로 내놨지만 이는 오답이었다.

‘네 생각은 어때?’ ‘오늘 하루 어땠어?’ ‘너는 네 속옷이 마음에 드니?’ 등의 오답이 나온 가운데 음문석이 춤 개인기를 선보여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힌트를 얻었다.

이에 음문석은 “사랑하는 내 딸아, 엄마 속옷이 너는 마음에 드니?”란 엉뚱한 오답을 내놔 MC들의 구박을 받았다.

사라 블레이클리의 성공비결인 아버지의 질문은 ‘오늘은 어떤 실패를 했니?’였다.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사라 블레이클리는 어린 시절 실패를 가장 많이 권장하고 격려한 사람이 바로 아버지였다고 밝혔다.

사라 블레이클리는 팩스 머신 외판원, 디즈니랜드 인형탈 아르바이트 등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창업을 위한 종잣돈을 모았다.

7년 동안 모은 5000달러로 보정 속옷 회사를 창업한 사라 블레이클리는 3년 만에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큰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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