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인사이트] 교회가 보듬어야 할 발달장애 가족의 '이중고'



지난해 12월 28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실종된 20대 자폐성 장애인의 행방이 사고 발생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묘연한 상황입니다.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의 실종은 매년 8000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될 정도로 빈번한 일이지만, 1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이 같은 위험을 가중 시켰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인터뷰/박성균 대표(고양밀알선교단)복지관과 주간보호센터, 재활시설 등의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양육 부담이 가중된 가정에서는 어쩔 수 없이 생계에 필수적인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Read Previous

Comcast 인터넷 데이터 임계 값이 다가옴에 따라 볼티모어 시의회는 가격 변동 조사를 요구합니다.

Read Next

이란 "핵 협상 위해 미국이 먼저 행동해야"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