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와 '영하 40도의 사랑, 허들링'



지난 1월 21일 KBS 조선일보 연합뉴스 등 방송과 신문은 일제히 한국교회 관련 뉴스를 보도했습니다. 언론사들의 기사에 눈길을 끄는 단어가 있었습니다.‘허들링 처치(Huddling church)’ #1 언론사들은 1월 21일 한국교회총연합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의 “코로나19 시대에 한국교회가 사회의 고통과 아픔을 치유하는 ‘허들링 처치’가 되겠다”는 발언을 중요하게 판단했습니다. #2‘허들링’은 남극에 사는 펭귄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행동입니다.남극의 한겨울 기온은 영하 60도에 이릅니다. 눈 폭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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