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이필모, 아내 서수연 레스토랑 출근한 새 담호 육아에 땀 뚝뚝 ‘체력 방전’



  • TV조선 ‘아내의 맛’

배우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이 레스토랑에 출근한 새 혼자 아들 담호 육아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급히 레스토랑에 출근하게 된 서수연과 혼자 아들 육아를 담당하는 이필모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서수연은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 중인 친오빠로부터 레스토랑에 나와줄 수 있냐는 전화를 받았다.

그는 “결혼 전에는 매일 갔는데 결혼하고 담호 육아하느라 고정적으로 출근하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필모는 급히 레스토랑에 출근해야 한다는 서수연의 말에 아무렇지 않은 듯 “괜찮다”고 말했다.

자신감을 보인 이필모와 달리 서수연은 연신 ‘괜찮냐’고 물으며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담호는 서수연이 레스토랑에 출근하며 인사하는 손짓을 하자 울음을 터뜨리며 보챘다. 귤을 까주며 담호를 달랜 이필모는 동화책을 읽어준 뒤 이불 썰매를 태워줬다.

담호는 이불 썰매를 타다 매트가 깔리지 않은 거실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고도 전혀 울지 않았다.

이필모는 매트를 거실 소파 위에 올려 미끄럼틀을 만들어 담호를 놀게 했다. 땀을 뚝뚝 흘리며 반복해 미끄럼틀을 태운 이필모는 연기력을 발휘해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 체력이 방전돼 침대에 쓰러졌다.

이필모가 집에서 육아에 땀을 흘리는 새 서수연은 레스토랑에 출근해 일을 했다.

그는 레스토랑 상황에 대해 “힘들다. 예전 같았으면 (손님들로) 차는데 거리두기도 해야되고 해서 비었다”며 “바쁘지 않더라도 오빠가 없거나 매니저가 없을 때는 제가 나가서 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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